가해자는 카톡 친추목록에 있었고 자연스러운 접근으로 경계심을 무너뜨렸고 강약조절이 능수능란했습니다. 협박문자에는,일체 대응하지 않았고 이왕 벌어진일을 후회하고 자책해봐야 소용없다는 생각으로 정말 미친듯이 검색해서 최종 선택한곳이 아크링크입니다. 지금은 비로소 평소 호흡을 되찾고 제 삶으로 돌아왔습니다. 아크링크 아니었다면 정말 생각하기도 끔찍한 심정입니다. 정말정말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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