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사례 공유
처음에는 유튜브에서 보이스 채팅 어플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재미있어서 일본 YAY라는 어플에 가입했습니다.
어떤 팔로워가 적은 계정에서 "나 지금 침대에서 흥분했다"는 등의 채팅을 보내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시했지만 나중에 한 번 보면 사라지는 사진의 기능을 이용해 여성의 나체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그 기능을 사용한 것을 보고 다소 믿을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인스타그램으로 옮기자고 해서 옮겼습니다. 계정을 알려달라기에 처음에는 불안한 마음에 부계정을 알려줬지만, "내 사진을 보내줘서 믿음을 증명했다"고 하며 본계정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 말에 홀려서 본 계정을 알려주었고, 거기서도 한 번 보면 만료되는 기능으로 나체 사진을 보여주며 제 나체 사진을 요청했습니다. 처음에느 안된다고 했지만, 사진을 여러 번 더 보내면서 부탁하길래 어쩔 수 없이 사진을 찍어보낸 것이 문제였습니다.
나중에 돌변하면서 너의 사진을 가지고 있다, 당장 팔로워들에게 뿌려지기 싫으면 내가 하는 말을 들으라며 협박했습니다.
이후에 당장 편의점에 가서 기프트카드를 사오라는 등 협박을 당하였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