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옵챗 돌아다니다가 어떤 여자 만났는데 솔직히 그게 여자 였는지도 모르겠다.. 암튼 만나서 얘기하고 야한말도 하고 하다보니까 흥분이 되긴 되더라 애초에 야한짓을 하고 싶어서 찾은 사람이라 야한 말 하고 이런것들 별로 의심하거나 그러진 않았음 난 사실 실제로 만나고 싶었지만 늦은 시간이라서 영상통화라도 하자고 해서 알겠다 하고 했는데 이지랄 됐다. 진짜 ㅈ같다 시간 존나 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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