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피싱을 당하고나니 이제 정신이 들었다.잠시 생각하다가 네이버에서 검색하니 50대 회사원이 나와같은 일을 당하고 아크링크에 문의 후 일상생활로 돌와왔다는 기사를 보고 문의했다.지금도 해결이 되었는지 아닌지 의구심이 들고 너무나 어이없게 당한 나 자신이 용서가 안된다.앞으로 어떻게 할까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불안감과 부끄러움이 자꾸 들고 자꾸 주눅이 드는 이느낌이 오래 갈거 같다는 생각이든다.아크링크에 문의 맡긴다음 이제는 괜찮다괜찮다 하니 조금의 여유를 누려보자는 마음으로 있다.저같은 일을 당하고 혼자 끙끙앓지말고 전문가의 도움꼭 아크링크 같은 회사에 맡겨서 잠시라도 마음의 안정을 찾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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