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후기
정말 바보같이 본인의 사진을 감상하게 해주겠다는 말을 덥석 믿어버리고 하라는대로 했더니
제 연락처가 모두 상대방에게 넘어가있더군요... 그 전에 이미 서로의 사진을 공유했던터라 그걸 뿌린다고 협박하는데
진짜 이대로 끝이구나... 생각하면서 인생의 주마등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찾아보니 무대응 말고는 따로 대처법이 없다고 하는데 업체들이 어떻게 해주는지 싶어 문의 드려봤습니다.
정말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 도와주시면서 아 여기라면 믿을 수 있겠다 싶어 계약을 진행한 결과
아무런 일 없이 잘 지내고있습니다... 정말 이대로 끝일까 싶긴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ㅠㅠ
다들 이런 일에 휘말리지 마시고 건실하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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