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다 촬영당하고 그걸로 협박 받고 100만 원 가까이 보냈는데돈을 더 달라고 ㅈㄹ을 하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문의하고 해결 맡겼습니다.한 이틀 정도 협박 받았는데 그때는 진짜 하루하루가 엿같았는데맡기고 나니까 너무 시원하고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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