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미 업체를 통해서 해결 했습니다만 이런 곳이 있는걸 미리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디 말할 곳도 없어서 혼자 끙끙 앓았었는데 어디에 털어놓는 것 만으로도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 저는 그놈들한테 이미 1500만원 입금한 상태에서 업체를 알아봤었는데 다른 분들은 꼭 입금 전에 업체를 먼저 알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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