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당하고 무서워서 다 차단 박고 무시했는데 그새끼가 친구 한명한테 연락해서 나 아냐고 물어봤다고 하더라 거기서부터 쫄려서 인터넷 뒤져서 업체에 맡겼다.. 돈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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