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A씨는 지난 2일 오후 10시께 서울 종로구 동대문역 사거리 일대에서 음주운전 중 인도로 돌진,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일본인 모녀를 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A씨 차량에 부딪힌 50대 어머니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후 숨졌다. 30대 딸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86862?cds=news_media_pc&type=edi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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