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예전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웃고 떠들었는데 이상하게 요즘은 웃다가도 한 번씩 멍해질 때가 있어요.
몸캠피싱 겪고 나서 생긴 습관인지, 사람이랑 말할 때 괜히 한 번 더 조심하게 되고,
웃을 때도 한 발 물러선 느낌?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그 일 하나로 성격까지 좀 바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자아자 해봅니다 아자아자!!!
로그인 후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