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한 명이 최근 몸캠피싱에 당했습니다.택배기사라고 연락이 와서 배송 오류가 있다며 톡으로 링크를 보내줬다고 합니다.링크를 누르니 화상 인증 페이지가 열리면서 카메라 권한을 요구했답니다.별 생각 없이 승인했다가 영상이 녹화되고 협박 메시지를 받았습니다.결국 지인은 돈을 보내고도 영상 유출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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