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때는 진짜 사람 무서웠고, 믿을 것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다시 나 일으켜준 것도 사람이네요.
별말 안 해도 옆에 있어준 친구들,
아무렇지 않게 밥 같이 먹어주고, 말 없이 들어준 그 시간들이
진짜 큰 위로였어요.
친구들아… 고맙다. 진짜.
덕분에 다시 살아지는 느낌이야 ㅜㅜ
로그인 후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