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뭐 더 진행되진 않았고…

홍천강귀신 2025.07.08 15:59

처음엔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는데 지금은 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씩 묻히는 느낌이에요.

딱히 뭔가 더 연락이 온다거나, 영상이 퍼졌다거나 그런 건 없었고요

그때는 모든 게 무너질 것 같았는데, 사람이 바쁘니까 진짜 별생각 없이 지나가기도 하더라고요.

완전히 잊은 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심장이 쿵 내려앉는 일은 덜한 것 같아요.

아직도 머릿속 어딘가에 남아 있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조금은 희미해지네요.

혹시 지금 너무 괴로운 분들이 있다면 이 말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때는 안 끝날 것 같아도, 지나가긴 하더라고요.

로그인 후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 닥터피싱 x ㈜아크링크
  • drphishing@drphishing.ai
  • 378-88-03382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고등로 3, 현대지식산업센터 성남고등 326호

    Copyright © Dr. Phishing. All rights reserved.

    해결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