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SNS를 통해 오랜만에 연락이 온 지인이 있었습니다.
실제 친구의 이름과 사진을 사용하고 있어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영상통화 인증이 필요하다며 자연스럽게 캠을 켜게 유도했습니다.
며칠 후, 낯선 번호로 제 영상과 함께 협박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알고 보니, 친구를 사칭한 정교한 피싱 수법이었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