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이상한 계정이 친추 걸길래 별 생각 없이 받아줬는데,,,, 그 뒤로는 뭐 다들 아는 전개... 협박 메시지 계속 오고 있는데 아직 돈은 안 보냈어. 그냥 무시하고 버텨야 하는 건지, 신고를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 혹시 나처럼 돈 안 보내고 잘 넘어간 사람 있어? 진심 답답해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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