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카카오톡으로 친구 등록이 되어있다며
누구냐고 톡 주고 받다 이것도 인연이라고
친구하자고 제안 하길게 알았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안부정도 묻고 지내다
어느날 자기 외롭다고 자위하고싶다면
도와달라기에 당황스럽고 해서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보체더군요. 순간 아차싶어 통화를 끈었습니다.
다음날이 자연스럽게 연락오더니
갑자기 협박을 하더군요
연락처 해킹을 했으니
당장 돈을 입금하지 않으면 영상을 지인들에게
뿌리겠다고
순간 내가 뭔짓을 저질렀나 싶고
온갖 자괴감과 누가 알까 두러웠습니다.
1차.2차 계속적인 금전요구를 하더구요 순간 이건아니다싶어 누군가의 도움을받아야겠다
인터넷 검색중 아크링크란 업체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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